ABB blames "challenging" market for delaying e-charging IPO again



(Corrects sales figure in paragraph 6 to $323 million from $750 million)

BERLIN/ZURICH, June 20 (Reuters) - ABB ABBN.S has further delayed the planned flotation of its electric vehicle charging business, the Swiss engineering and technology company said on Monday, citing the turbulence unsettling stock markets.

ABB had pushed back the proposed IPO of the E-mobility business earlier this month, although it had planned to launch the process in the "coming weeks".

The company postponed the process on Monday, and gave no timeline for when it expected to resume the flotation of the business which makes high-speed charger devices for buses and cars.

"The listing of the business remains an important part of ABB's strategy," ABB said. "However, recent market conditions have made it challenging to proceed with a planned share offering in the second quarter of 2022.

"ABB is monitoring market conditions and is fully committed to proceed with a listing of the business on the SIX Swiss Exchange as and when market conditions are constructive."

The company could be concerned that listing E-mobility, which had sales of around $323 million in 2021, now would mean it would not raise sufficient value.

The blue-chip Swiss Market Index .SSMI has lost 17% in value over the past six months as jitters over rising inflation, central bank policy tightening and a global economic slowdown have hit investor sentiment. The broader Swiss Performance Index .SSHI has shed 19%.

ABB hopes to raise at least $750 million from the IPO, and keep a majority stake in the business.

The Zurich-based company has still not decided whether to spin off or sell its turbocharging business. A final decision was still expected within weeks, a company spokesperson said.
Writing by John Revill and Miranda Murray, editing by Rachel More and Michael Shields

면책조항: XM Group 회사는 체결 전용 서비스와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여, 개인이 웹사이트에서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 가능한 콘텐츠를 보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에 대해 변경하거나 확장할 의도는 없습니다. 이러한 접근 및 사용에는 다음 사항이 항상 적용됩니다: (i) 이용 약관, (ii) 위험 경고, (iii) 완전 면책조항. 따라서, 이러한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에 불과합니다. 특히, 온라인 거래 플랫폼의 콘텐츠는 금융 시장에서의 거래에 대한 권유나 제안이 아닙니다. 금융 시장에서의 거래는 자본에 상당한 위험을 수반합니다.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공개된 모든 자료는 교육/정보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금융, 투자세 또는 거래 조언 및 권고, 거래 가격 기록, 금융 상품 또는 원치 않는 금융 프로모션의 거래 제안 또는 권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포함해서도 안됩니다.

이 웹사이트에 포함된 모든 의견, 뉴스, 리서치, 분석, 가격, 기타 정보 또는 제3자 사이트에 대한 링크와 같이 XM이 준비하는 콘텐츠 뿐만 아니라, 제3자 콘텐츠는 일반 시장 논평으로서 "현재" 기준으로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모든 콘텐츠가 투자 리서치로 해석되는 경우, 투자 리서치의 독립성을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법적 요건에 따라 콘텐츠가 의도되지 않았으며, 준비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지하고 동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라고 간주됩니다. 여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앞서 언급한 정보에 대한 비독립 투자 리서치 및 위험 경고 알림을 읽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웹사이트에서 최고의 경험을 전해드리기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읽거나 쿠키 설정을 변경하세요.

리스크 경고: 고객님의 자본이 위험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모든 분들에게 적합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당사의 리스크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